(소설)백은의잭 이미지 확대 보기
  • (소설)백은의잭

(소설)백은의잭

공유
정가
16,800
판매가
15,120
구매제한
옵션당 최소 1개
구매혜택
할인 : 적립 마일리지 :
배송비
2,800원 / 주문시결제(선결제) 조건별배송 지역별추가배송비
택배
방문 수령지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 300 (웅산빌딩) 지하1층
제조사
소미미디어
원산지
히가시노 게이고
출시일
2022-01-25
(소설)백은의잭
0
총 상품금액
총 할인금액
총 합계금액

상품상세정보




‘지금범인과 목숨을 건 레이스가 시작된다.

 

백은의 잭


■ 책 소개

 

100만 독자가 선택한 히가시노 게이고 최고의 설원 미스터리,

새롭게 탄생!

 

현지 발매 후 눈 깜짝할 사이에 100만 부 돌파!

 

히가시노 게이고 최고의 속도감을 자랑하는 설원 미스터리 소설《백은의 잭》이 소미미디어에서 출간된다일본에서 발매된 지 약 한 달 만에 100만 부를 돌파하며 베스트셀러 정상 자리를 독점한 《백은의 잭》은 코믹스드라마 등 다양한 매체로 미디어 믹스를 전개하며 ‘최고의 화제작’이라는 칭호에 걸맞은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나갔다한국에 처음 출간된 지 10여 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다시 찾아온 본 작품은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인 양윤옥 역자의 번역으로 원문의 느낌을 보다 생생하게 독자들에게 전한다.

 

“우리는 언제어디서든 폭파할 수 있다.

이 스키장에 있는 모든 사람이 인질이다.

압도적인 속도감으로 독자들을 사로잡는 걸작 서스펜스!

 

은백색 설원이 펼쳐진 신게쓰고원 스키장이제 막 시즌이 시작돼 스키와 스노보드를 타러 오는 손님들을 맞기 위한 준비로 분주한 그곳에 파란이 일어난다.

“겔렌데에 폭발물을 설치했다원격조종으로 언제 어디서든 타이머를 작동해 폭발시킬 수 있으니 이를 막고 싶다면 3일 이내에 3천만 엔을 준비하라”는익명의 협박장이 날아든 것이다삭도 사업본부 매니저 구라타는 스키장을 이용하는 손님들의 안전을 위해 경찰에 신고하자고 호소하지만임원진은 스키장의 이미지 실추와 이 사태가 알려질 경우 고객들의 발걸음이 끊길 것을 우려해 신고하지 않기로 한다그리고 구라타에게 비밀리에 이 일을 처리하라고 지시한다스키장은 협박범의 요구를 받아들이지만 범인의 요구는 계속되고이 사건의 중심에 1년 전 겔렌데를 피로 물들인 사망 사고가 있다는 것이 밝혀지는데…….

범인의 동기는 돈일까아니면 복수일까지금범인과 목숨을 건 레이스가 시작된다!

 

히가시노 게이고 ‘설산 시리즈’의 원점이 된 소설!

 

스노보드 에세이를 쓸 정도로 스노보드 사랑이 남다른 히가시노 게이고그가 보다 많은 사람이 겨울 스포츠의 즐거움과 겔렌데의 멋짐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 쓰기 시작한 시리즈가 바로 스키장을 배경으로 하는 ‘설산 시리즈’다《백은의 잭》은 《질풍 론도》《연애의 행방》《눈보라 체이스》를 비롯한 ‘설산 시리즈’ 중 가장 먼저 출간된 작품으로시리즈의 원점이 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2022년 하반기에 출간이 예정된 《질풍 론도》까지‘설산 시리즈’ 모든 작품을 소미미디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의 제목인 ‘백은의 잭’은 은색 설원을 뜻하는 ‘백은(白銀)’과 납치탈취강탈 등의 뜻이 있는 영어 단어 ‘hijack’의 합성어로스키장이 고스란히 탈취된 사건으로 인해 펼쳐지는 협박범과의 숨 막히는 레이스를 주제로 하는 본 작품의 내용이 그대로 담겨 있다.

 

이 작품의 주요 등장인물 중 패트롤 대원 네즈 쇼헤이와 여성 스노보더 선수 세리 치아키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팬이라면 반가운 이름의 인물일 것이다《질풍 론도》《눈보라 체이스》 등다른 ‘설산 시리즈’ 작품에서도 등장하는 둘의 파란만장한 첫 만남 스토리가 그려지는 작품이 바로 《백은의 잭》이다손에 땀을 쥐게 하는 협박범과의 레이스와는 별개로 네즈와 치아키의 활약 또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팬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요소다.

 

 

 차례

 

백은의 잭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구라타는 머리를 숙이고 방을 나오려고 했다그런데 다급하게 문을 노크하는 소리가 났다네에라고 마쓰미야가 대답했다.

문을 열고 들어온 것은 다쓰미였다손에 종이 한 장을 들고 있었다.

“구라타 씨도 여기 계셨습니까마침 잘됐네요.

“무슨 일이야?

마쓰미야가 자리에서 일어섰다다쓰미는 그에게 몇 걸음 다가갔다.

“홈페이지를 갱신하다 보니 이런 메일이 들어와 있었어요.

그렇게 말하고 손에 든 종이를 마쓰미야 쪽으로 내밀었다.

마쓰미야는 다시 노안경을 집어 쓰고 종이를 받아들었다미간에 주름을 잡고 그곳에 인쇄된 글씨를 훑어보았다그 얼굴이 순식간에 바짝 굳어갔다.

_본문 25-26페이지

 

그곳에 줄줄이 적힌 문장을 구라타는 새삼 훑어보았다장난질이라고 생각하려는 나카가키의 심정이 충분히 이해가 되었다도저히 멀쩡한 정신으로 썼다고 보기 어려운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신게쓰고원 스키장 관계자들에게라는 게 제목이었다내용은 다음과 같이 이어졌다.

()

‘하지만 그런 대규모 환경파괴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들까지 이상기온이라는 천벌을 받아야 한다는 것은 실로 불공평한 일이 아닐 수 없다그러므로 우리는 그에 따른 보상금을 청구할 것이다.

3일 이내에 3천만 엔을 준비하라현금이 준비되는 대로 곤돌라 산록역 지붕에 길이 1미터 이상의 노란색 깃발을 걸도록 하라또한 그 모습을 실시간 CCTV로 확인할 예정이니 카메라와 모니터가 고장 나지 않도록 사전에 점검하라.

위의 지시에 따르지 않을 경우에 일어날 일들을 명기해둔다너희가 펄쩍 뛰며 기뻐했던 대로 충분한 적설량의 혜택을 누리는 겔렌데지만 그 밑에는 타이머가 달린 폭발물이 설치되어 있다눈이 내리기 전에 우리가 은밀히 설치해둔 것이다우리는 원격조종으로 언제 어디서든 타이머를 작동할 수 있다폭발물의 규모에 대해서는 상상에 맡기겠으나 설붕의 대비책으로 패트롤에서 사용하는 쩨쩨한 폭약이 아니라는 점은 단언해둔다폭발했을 때주변의 스키어와 스노보더가 어떻게 될지는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3일이 지나도 답이 없을 경우에는 거래 중지로 판단하고 우리는 타이머를 작동할 것이다미리 말해두겠는데 일단 작동하면 다시는 돌이킬 수 없다멈출 방도를 우리는 갖고 있지 않다.

경찰에 신고할 경우에도 거래 중지로 간주한다또한 폭발물은 압설 차량의 작업 정도로는 폭발하지 않을 구조로 설치했지만 불도저 등을 이용해 함부로 굴착했을 경우에 과연 어떻게 될지는 보증할 수 없다.

_본문 32-34페이지

 

다급한 연락은 호쿠게쓰 구역의 패트롤 대원에게서 들어왔다연결 코스에서 호쿠게쓰 구역으로 합류하는 지점에서 사고가 났다는 것이었다.

()

“패트롤을 부른 건 누구…….

거기까지 말한 참에 네즈는 목소리를 잃었다쓰러진 여자의 목에서 위쪽이 피로 빨갛게 물들어 있었기 때문이다다시 주위를 둘러보니 몇 미터 위에서부터 구불구불한 피의 라인이 이어졌다계속 눈이 내려 쌓이는데도 이토록 또렷하게 남았다는 것은 출혈량이 심상치 않다는 뜻이었다.

()

여자는 곧바로 가장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하지만 병원에 도착하고 얼마 뒤에 사망이 확인되었다경동맥 절단에 의한 과다출혈이 원인이었다.

()

그런 얘기를 들은 네즈는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연결 코스를 이용하지 않고 규칙에 어긋나는 쇼트커트를 감행한 스노보더들이 정규 코스를 달리던 이리에 가스미를 그대로 들이받은 것이다게다가 엣지가 경동맥을 절단하고 마는 엄청난 사고를 일으켰다.

아무 잘못도 없는 피해자가 사망한 것도 물론 비극이었지만 네즈의 마음을 한층 더 암울하게 만든 것은 가해자인 스노보더들이 도주했다는 사실이었다설령 중대한 과실을 범했더라도 곧장 구조를 요청했다면 그나마 나았을 것이다어쩌면 이리에 가스미의 목숨을 구했을지도 모르는 것이다.

_본문 75-80페이지

 

나카가키가 끄으응 신음 소리를 흘렸다.

“범인이 직접 돈을 받을 생각인 거야.

“하지만 어떻게 하려는 걸까요범인이 모습을 드러낼 것 같지는 않은데요.” 구라타는 고개를 갸우뚱했다“운반 담당자를 스키나 스노보드 경험자로 선정하라는 걸 보면 겔렌데 안을 이동하도록 할 계획인 모양인데요.

“하지만…….” 다쓰미가 고개를 돌려 구라타를 올려다보았다“이 시간대에는 스키를 탈 수 있는 슬로프가 몇 군데밖에 안 돼요.

“아그건 그렇군.

구라타는 입을 꾹 다물었다.

“우리끼리 이러니저러니 해봤자 별수도 없잖아아무튼 범인의 지시에 따르자고.” 나카가키가 내뱉듯이 말했다“필요한 것들을 빠짐없이 준비해가장 중요한 운반 담당자누구한테 맡겨야 하나?

“당연히 그 친구들이죠그쪽에 부탁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구라타가 대답했다.

_본문 132-133페이지

 

 

 작가의 말

 

문학성이니 하는 번거로운 건 뻥 걷어차 버리고 재미있게 하는 것만 생각했습니다.

다 읽은 뒤에는 스키장에 가고 싶어질 거라는 건 틀림없습니다기대해주십시오.

_히가시노 게이고

 

 

 옮긴이의 말

 

굳이 의미나 교훈을 찾으려 애쓸 것도 없이 현실의 모든 고민에서 벗어나 완전히 무장해제하고 즐겨도 되는 소설입니다마치 슬로프를 씽씽 내달려 눈의 절벽 너머로 뛰어 날아가는 듯한 상쾌한 느낌은 덤으로 따라옵니다.

_옮긴이 양윤옥

 

 

 일본 독자 서평

 

★★★★★ 히가시노 게이고다움이 살아 있는 작품눈 깜짝할 사이에 전부 읽었다모든 복선이 하나로 이어질 때는 상쾌함을 느꼈다.

★★★★★ 겨울 스포츠를 좋아한다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서스펜스 소설.

★★★★★ 겔렌데를 질주하는 것 같은 속도감이 넘쳐 흐르는 작품단숨에 다 읽었다.

★★★★★ 스노보드를 좋아하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열정이 그대로 독자에게 전해져오는 소설.

 

 

 저자 소개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오사카 부립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동급생》《숙명》《라플라스의 마녀》《가면산장 살인사건》《몽환화》《위험한 비너스》《눈보라 체이스》《연애의 행방》《녹나무의 파수꾼》 등이 있으며그 외에도 동화 《마더 크리스마스》에세이 《히가시노 게이고의 무한도전》을 출간하는 등 다양한 저작 활동을 하고 있다.

 

 

 번역자 소개

 

양윤옥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 번역으로 2005년 일본 고단샤에서 수여하는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했다대표적인 번역서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직업으로서의 소설가》《여자 없는 남자들》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눈보라 체이스》《녹나무의 파수꾼》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지옥변》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아사다 지로의 《철도원》《칼에 지다》오쿠다 히데오의 《남쪽으로 튀어!마스다 미리의 《5년 전에 잊어버린 것》오카자키 다쿠마의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시리즈스미노 요루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밤의 괴물》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배송안내

- 배송비 : 기본배송료는 2,800원 입니다. (도서,산간,오지 일부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도서  2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굿즈, 피규어 등 일부 상품에는 택배비가 고정으로 포함되어 있어 20,000원 이상 이시더라도 택배비가 결제됩니다.)

결제방법을 무통장입금으로 선택하셨을 경우 주문일로부터 6일 이내에 입금확인이 되어야만 발송이 됩니다.

- 무통장입금의 경우 주문시 기입하신 입금정보와 실제 입금정보가 동일해야만 입금확인이 됩니다.
  (1원이라도 다를경우 입금확인이 안됩니다.)
- 무통장 입금 확인은 입금 후 1시간 ~ 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 주문상태가 입금확인상태가 안 되었을 때 주문이 취소된 경우 환불에 관한 사항은 코믹존 1:1 문의게시판으로 문의 바랍니다.
- 발송주문은 오후중에 택배사로 인계가 완료되오니 주문취소 및 주문정보변경의 경우 오전 11시까지 문의 하셔야 반영이 가능합니다.
- 재고 상품의 취소를 원하시는 경우 주문 당일~다음날 오전 11시까지 문의해주셔야 합니다.

- 재고 상품만 주문하셨을 경우 평일(토,일,공휴일 제외) 오후 2시까지 입금확인된 주문이 당일 발송예정입니다.

- 예약도서와 재고 도서 및 상품을 같이 주문하시는 경우 주문에 포함된 모든 상품이 준비가 되어야만 발송됩니다. 

- 예약도서 입고 대기 시 재고 상품의 품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이유로 예약기간이 긴 상품과 재고 도서 및 상품을 같이 주문하시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 네이버페이로 결제하신 경우 각각 다른 주문이라도 같은날 발송되는 경우 배송정보가 같으면 합배송 처리되어 발송 됩니다.  

- 일본직수입예약상품과 일반 재고 상품, 또는 다른 일본직수입예약상품을 한 주문에 같이 주문하시는 경우 추가 택배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 예약상품의 경우 아무리 늦어도 예약발송일 하루 전 오전 9시까지 문의해주셔야 합니다.
다만 제작사 사정으로 입고예정일보다 상품이 더 빨리 들어 올 수 있어 취소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제목에 [초판]표시가 없는 도서는 초판부록이 없거나 재판도서입니다.
- [초판]표시가 없는 도서는 택배 발송 시 따로 초판확인을 해드리지 않습니다.
초판부록이 있는 만화의 초판의 경우 제목에 [초판]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 초판부록은 상품의 상세페이지에도 명기되어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 구매수량제한 상품을 중복 구매하신 경우 중복 구매하신 상품 주문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재고 도서의 평균 배송일은 3일입니다. 재고가 없는 경우 발송은 지연될 수 있습니다.[배송예정일은 주문시점(주문순서)에 따른 유동성이 발생하므로 평균 배송일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2023년 4월 현재 코믹존 쇼핑몰에서 적립된 마일리지의 사용기간은 없습니다. 해당 사항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상품의 배송 가능일은 0일 입니다. 배송 가능일이란 본 상품을 주문 하신 고객님들께 상품 배송이 가능한 기간을 의미합니다. (단, 연휴 및 공휴일은 기간 계산시 제외하며 현금 주문일 경우 입금일 기준 입니다.)

교환 및 반품안내

- 받으신 상품에 문제가 있는 경우 배송일로부터 7일이내에 주문번호와 함께 코믹존 1:1 문의글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파본도서 교환은 동일한 도서로 교환됩니다. 

- 굿스마일 상품의 경우 AS는 굿스마일 자체 홈페이지에서만 접수받으며,저희쪽에서는 별도 교환 및 AS처리를 하지 않습니다. (넨도로이드,figma 외 굿스마일 계열 메이커 모두가 해당)

- 굿스마일 AS 접수처 : https://support.goodsmile.com/hc/ko/requests/new

경품 피규어와 같은 경우 저가격에 대량 생산되는 제품군으로 조형사출의 미흡함이나 도색미스(도색삐짐, 도색뭉침, 점 찍힘이나 도색묻음, 스크래치)등으로는 상품 교환, 환불이 불가합니다. 

경품 피규어의 부품 누락이나 불량여부 확인은 본포장(비닐포장, 플라스틱 케이스)을 뜯기전에 꼭 확인하셔야 하며, 개봉시에는 어떠한 경우도 교환, 환불이 불가합니다.
경품 피규어의 단순변심교환은 미개봉 박스 상태에서만 가능합니다.
- 변심반품은 상품의  수령일로부터 7일이내로 문의부탁드립니다. 이 때 도서는 상품의 가치가 훼손되지 않은 상태여야 하며 배송비를 고객님께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 네이버페이 주문의 교환,반품 등의 문의는 먼저 저희에게 문의해주셔야 합니다. 문의없이 보내주셨을 때 교환 및 반품이 안 되는 경우 왕복배송비가 청구됩니다. 

- 상품 택(tag)제거 또는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상품수령후 7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저단가 상품, 일부 특가 상품은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제품의 하자,배송오류는 제외)

- 일부 상품은 신모델 출시, 부품가격 변동 등 제조사 사정으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신발의 경우, 실외에서 착화하였거나 사용흔적이 있는 경우에는 교환/반품 기간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 수제화 중 개별 주문제작상품(굽높이,발볼,사이즈 변경)의 경우에는 제작완료, 인수 후에는 교환/반품기간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 수입,명품 제품의 경우, 제품 및 본 상품의 박스 훼손, 분실 등으로 인한 상품 가치 훼손 시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 일부 특가 상품의 경우, 인수 후에는 제품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를 제외한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이 불가능할 수 있사오니, 각 상품의 상품상세정보를 꼭 참조하십시오. 

환불안내

-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AS안내

매장에 방문시 재고유무 확인을 하신후에 방문부탁드립니다.(매장에 재고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 재고사정은 내부 사정상 변동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품절이 아니더라도 실제로는 품절상품일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 디앤씨미디어 라이트노벨 레이블 L노벨, L북스, SL코믹스 등 과 같은 경우 2019년 12월 2차 발매작부터 부속물이 책 속에 삽지 후 래핑되어 있습니다. 래핑을 제거, 확인 후 문제가 있을 시 L노벨 측에 문의부탁드립니다. 손상된특전 교환은 L노벨 편집부측에 발매 후 3개월 이내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2020년 7월 발매작부터 디앤씨웹툰 모든 단행본의 포장방식이 변경됩니다. 모든 특전은 비닐을 뜯지 않은 상태로 누락 확인이 가능하도록(모두 보이게) 책 위에 올려진 사태로 포장됩니다. 비닐 제거 전 특전 누락 또는 손상이 있는지 확인 바랍니다. 특전 누락으로 교환의 경우 비닐을 제거하면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 디앤씨미디어 도서(L노벨, L북스, SL코믹스 등)의 경우 2020년 1월부터 초판도서에 들어갔던 띠지가 일부작품에만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2020년 1월 발행작부터 모든 초판도서에 띠지가 삽입되지 않으니 이점 참고 바랍니다.
- 학산문화사 라이트노벨(EX노벨, 카니발, 카니발플러스 등)의 경우 2019년 9월 발행작부터 초판도서에 기본적으로 띠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해당 출판사의 라이트노벨의 경우 띠지는 광고나 이벤트 등의 정보를 위해 선별적으로 들어갈 예정이라 합니다. 이점 참고 바랍니다.
- 소미미디어 2022년 4월부터 신간 1권과 주요작을 제외한 나머지 도서는 띠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점 참고 바랍니다.
- 도서의 초판, 특별판 부록의 누락, 파손, 코믹존특전의 누락의 경우 수령일로부터 일주일이내로 문의해주셔야 합니다.  

- 소비자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 굿스마일 상품의 경우 AS는 굿스마일 자체 홈페이지에서만 접수받으며,저희쪽에서는 별도 교환 및 AS처리를 하지 않습니다. (넨도로이드,figma 외 굿스마일 계열 메이커 모두가 해당)

- 굿스마일 AS 접수처 : https://support.goodsmile.com/hc/ko/requests/new

 

이미지 확대보기(소설)백은의잭

(소설)백은의잭
  • (소설)백은의잭
닫기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

장바구니 담기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찜 리스트 담기

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banner

출시일 검색

~
즐겨찾기
  • twitter
banner
close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