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식기(生殖記) 이미지 확대 보기
  • 생식기(生殖記)

생식기(生殖記)

공유
정가
17,000
판매가
15,300
구매제한
옵션당 최소 1개
구매혜택
할인 : 적립 마일리지 :
배송비
2,800원 / 주문시결제(선결제) 조건별배송 지역별추가배송비
택배
방문 수령지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 300 (웅산빌딩) 지하1층
제조사
리드비(READbie)
원산지
아사이 료
출시일
2025-09-26
생식기(生殖記)
0
총 상품금액
총 할인금액
총 합계금액

상품상세정보

93e8f5135514db314f19d2b4f83c7520_092020.jpg



생식기生殖記


■ 저자아사이 료

■ 옮긴이민경욱



《정욕》 이후‘두려운 해방감’을 안겨 줄 또 하나의 문제작!

 

이 책은 당신을 지지할 것인가,

아니면 무너뜨릴 것인가.

 

화자의 정체스포일러 금지!

당신의 세계를 완벽히 터뜨릴 ○○등장!

 

2025 서점대상 후보

일본 최대 서점 기노쿠니야 선정 2025 베스트셀러 1

누적 판매 10만 부 돌파


 작품 소개

 

“인간 담당은 두 번째지만수컷 개체는 처음입니다잘 부탁합니다.

 

최연소 남성 나오키상 수상 작가 아사이 료의 《생식기》가 리드비에서 출간된다제목 ‘생식기(生殖記)’는 작가가 새로이 만든 조어로‘생식(生殖)의 기록()’을 뜻한다.

 

다쓰야 쇼세이서른두 살회사원독신주변에 적당히 맞추며 살아가고 있지만쇼세이가 인생에서 신경 쓰는 점은 하나뿐이다세상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지 않으며 사는 것그리고 ‘나’는 오늘도 쇼세이의 일상을 관찰한다처음으로 담당하게 된 ‘인간 수컷 개체’의 하루를‘나’의 눈에 비치는 인간이라는 종()은 복잡하고도 이상하다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 뒤에 가려진 것은 무엇일까?

 

지금 가장 예리한 펜 끝으로 정답 없는 질문을 던지는 작가 아사이 료《생식기》는 그가 《정욕》에 이어 다시 한번 내놓은 문제작으로우리가 당연히 옳다 믿어 온 가치를 뒤엎고 ‘정상성’이라는 상식을 산산조각 내는 소설이다출간 삼 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만 부를 돌파하면서 기노쿠니야가 선정한 2025년 베스트셀러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같은 해 서점대상 후보에까지 올랐다.

 

 

 출판사 서평

 

‘두려운 해방감’을 안겨 줄 또 하나의 문제작

이 책은 당신을 지지할 것인가무너뜨릴 것인가

 

최연소 남성 나오키상 수상 작가 아사이 료의 《생식기》가 리드비에서 출간된다‘다양성’을 주제로 격한 논쟁을 일으킨 화제작 《정욕》 이후 삼 년 반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이다.

 

제목 ‘생식기(生殖記)’는 작가가 새로이 만든 조어로‘생식(生殖)의 기록()’을 뜻한다전작 《정욕》에서도 사용된 기법으로‘생식기(生殖記)’는 인간의 성기를 뜻하는 생식기(生殖器)와 발음이 동일하다독자는 처음 제목을 보고자연스레 우리가 알고 있는 단어와 작가가 의도적으로 한자를 바꿔 만든 단어의 관계에 대해 고민해 보게 된다그리고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제목이 왜 ‘생식기(生殖器)’의 뜻을 뒤엎고 만들어진 ‘생식의 기록(生殖記)’인지 깨닫게 되는 것이다.

 

“인간 담당은 두 번째지만수컷 개체는 처음입니다.

다쓰야 쇼세이서른두 살회사원독신그는 주변이 기대하는 모습을 가장하며 살아가고 있지만실은 자신이 공동체와 그리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쇼세이가 인생에서 신경 쓰는 점은 하나뿐이다세상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지 않으며 사는 것그리고 ‘나’는 오늘도 쇼세이의 일상을 관찰한다두 번째로 담당하게 된 ‘인간’이라는 종그중에서도 처음 맡아 본 ‘수컷 개체’의 하루를.


《생식기》에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특별한 화자 ‘나’가 등장한다‘나’는 쇼세이의 몸 안에서 지내면서 매일같이 그의 일상을 관찰한다수많은 생명체를 담당하다 인간 담당으로 옮겨 온그리고 처음으로 ‘인간 수컷 개체’를 담당하게 된 ‘나’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특별한 화자

그 정체스포일러 금지!

 

아사이 료는 《생식기》 출간을 앞두고출판사에 매우 독특한 요구를 했다그 요구 사항을 듣고 담당 편집자는 더없이 난감했다고 한다작가의 요구는 다름 아닌 ‘화자의 정체를 비롯해 주요 정보 공개 없이 홍보할 것’특이한 화자의 정체도제목이 ‘생식기(生殖記)’인 이유도 모두 공개하지 말아 달라는 요구였다출판사로서는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책의 매력을 알려 줄 여러 정보를 밝히지 않고도과연 이 작품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

 

결과는 성공적이었다오히려 ‘화자의 정체를 모른 채로 읽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제목을 보고 상상했던 것과 전혀 다른 내용이었는데이런 배신감이라면 얼마든지 환영이다.’ 같은 독자들의 극찬이 이어진 것이다《생식기》는 출간 삼 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만 부를 돌파하면서 일본 최대 서점 기노쿠니야가 선정한 2025년 베스트셀러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같은 해 서점대상 후보에까지 올랐다.

 

‘당연히’ 옳다고 생각해 온 것들이 뒤집히는 순간

우리의 세계도 뒤집힌다

 

《정욕》에서 ‘다양성’이라는 말이 지닌 안이함을 흔들었던 아사이 료는 《생식기》에서 다시 한번모두가 당연히 옳다 생각하는 ‘정상성’이라는 상식을 산산조각 낸다.

 

화자 ‘나’의 눈에 비치는 인간이라는 종()은 복잡하고도 이상하다사회를 이루고 공동체의 성장을 추구하며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의미를 찾는 종생산성을 통해 스스로의 가치를 결정하는 종그리고 공동체가 정한 길에서 벗어난 개체는 배제해 버리는 종.

 

자기 계발성장사회 발전생산성 확장……우리는 모두 이런 단어를 인생의 목표로 삼으며 당연히 추구해야 하는 길이라 믿는다그러나 정말 그럴까성장과 발전을 향해 나아가는 사회의 뒤에서 우리가 미처 읽어 내지 못한 것은 무엇일까지금까지 옳다고정상적이라고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해 온 모든 것은 정말로 당연한 것일까.

 

아사이 료의 요청도 바로 이 부분과 맞닿는다작가는 화자의 정체나 소설의 주제를 일부러 숨긴 이유를그 화제에 관심을 가져 본 적 없는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당연한’ 것들을 의심하지 않는 사람들 말이다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명제를 옳다 여기는 사람공동체의 발전이 개개인의 삶에 중요하다고 믿는 사람다 같이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더 성장하고 확장하는 미래로 모두가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말하는그런 사람들.


 

《생식기》는 지금껏 당연하게 생각해 온 것들이 실은 얼마나 폭력적이고 오만한 생각인지 짚어 준다‘당연한’ 것들이 그렇게 전부 뒤집혀 버리는 순간우리가 지금까지 알던 세상 또한 완전히 뒤바뀌는 것이다쇼세이 그리고 ‘나’가 다다른 나름대로의 결말에서누군가는 희망을 발견하고 누군가는 의아함을 느낄지도 모른다그러나 아사이 료는 그 결말이 정답인지 아닌지 쉽게 결론을 내리지 않는다그저 이 사회가 공유하던 기존의 가치관에 의문을 제기할 뿐이다그 의문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찾아내는 것은이 책을 읽은 독자의 몫이다.

 

“이 책을 읽고 깨달음을 얻은 사람들끼리만 모여서 살면 좋겠다고 바라고 말았다.

_가네하라 히토미(작가)

 

▮ 추천의 

 

상식을 깨는 사고를 이끌어 내는 소설. _ 요미우리 신문

 

앞으로 인간에 대해 고민할 때마다나는 이 소설에서 알게 된 근원적인 시점을 따라갈 것이다무서워질 정도의 저주와 해방감을 얻은 독서 체험. _ 가네하라 히토미(작가)

 

남들이 나를 필요로 하는 만큼 행복하다……. 이 말을 봤을 때 느낀 위화감의 정체를 《생식기》가 팡 터뜨려 주었다. _ 와타야 리사(작가)

 

페이지를 넘기면서 인간이라는 종()의 미래그리고 나 자신의 존재에 대해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되고 말았다. _ 호소야 마사미쓰(문예 평론가)

 

이거 대체 뭐야말할 수 없는 대상말할 수 없는 주체가 지면에 드러났을 때 완전히 새로운 독서 체험이 시작된다덤덤한 현자가 이끌어 가는 파격적인 일상 소설! _ 우오토(만화가)

 

지금까지 믿어 왔던 가치관이 발밑에서부터 무너져 내리는 충격. _ 무네오카 아쓰코(기노쿠니야 후쿠오카 본점)

 

소설이라는 매체에서 이렇게까지 앞으로 나아간 작품을 나는 이것 말고는 알지 못한다. _스가노 하루키(엠즈엑스포 하나마키점)

 

《정욕》을 읽고 누가 정수리를 세게 내려치는 듯한 체험을 했는데또 다시 같은 체험을 할 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 _ 야마시타 마오(구마자와 조후점)

 

 ▮ 줄거리

 

서른두 살 회사원독신 남성 개체 ‘쇼세이’적당히 주변에 맞춰 살지만 자기가 이 공동체에 맞지 않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제대로 녹아들지 못할 세상쇼세이자신만의 길을 갑니다어떤 꿈도 야망도 없이 세상의 성장과 발전에 조금도 기여하지 않는 것.

그렇습니다쇼세이이 사회를 위해 아무것도 하기 싫습니다!

 

……그리고 이건 쇼세이의 몸 안에서 느닷없이 떠들어 대는,

누구도 듣지 않을 ‘저’의 이야기입니다.

 

▮ 저자 소개

 

아사이 료 (朝井リョウ)

1989년 출생와세다대학 문화구상학부를 졸업했다. 2009년 《내 친구 기리시마 동아리 그만둔대》로 제22회 소설 스바루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2013년 《누구》로 제148회 나오키상을 수상하며 최연소 남성 나오키상 수상 작가로 기록됐고, 2014년에는 《세계지도의 초안世界地図下書》으로 제29회 쓰보타 조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2021년 출간한 《정욕》은 제34회 시바타 렌자부로상을 수상했으며 영화화되기도 했다그 외 저서로 《죽을 이유를 찾아 살아간다》《다시 한번 태어나다》《꿈의 무대부도칸》《시간을 달리는 여유》 등이 있다.

 

 

▮ 역자 소개

 

옮긴이 민경욱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 졸업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옮긴 책으로 히가시노 게이고의 《레이크사이드》《화이트 러시》《외사랑》《몽환화》《방황하는 칼날》《추리소설가의 살인사건》《비정근》 이케이도 준의 《노사이드 게임》《샤일록의 아이들》《하늘을 나는 타이어》신카이 마코토의 《스즈메의 문단속》《날씨의 아이》미쓰다 신조의 《하얀 마물의 탑》《붉은 옷의 어둠》아사이 료의 《정욕》 등이 있다.

 

 

▮ 본문 내용 발췌

 

그런데 인간이란【그냥 살 수 있다】라는 상태에 가까워지면 바로 그 이상을 원합니다이대로 살아도 되나삶의 의미나 인생의 가치는 무엇인가다른 사람을 위해 살고 싶어무언가에 열중하고 싶어아무튼 그냥 살 수 있는 상태에서 벗어나려고 합니다.

인간 이외의 종()을 담당하기도 했는데 그런 생각은 어떤 개체도 하지 않습니다삶을 수행하는 것과 목숨을 다하는 게 동의어인 종과 비교하면 전쟁이나 재해 등 웬만한 일이 아닌 한 생명의 위협 없이 살 수 있는 인간이라는 종은 정말 생각이 많아서더 힘든 것 같습니다.

◾ P. 9~10

 

사는 게 허무하다이것도 제가 아는 한인간만이 느끼는 감각입니다이는인간만이 자기 수명을 대충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무엇보다 반드시 죽는다는 걸 알면서 사는 종은 제 경험상 인간뿐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인간 특유의 고민은 사실 이에 기인하는 듯합니다반드시 죽는다는 사실과 죽을 때까지의 대략적인 기간을 파악하고 있는 거요.

죽음의 존재와 그 기간을 대충 파악하고 있다면 죽음을 기점으로 역산할 수 있습니다이 정도 나이일 때는 이 정도의 자신으로 있고 싶다이런 자신인 게 더 낫다그래야 한다죽음을 아는 까닭에 생기는 이상과 현실의 격차에 불안과 초조를 느끼고 맙니다.

인간이 아닌 종에 있을 때는 전혀 생각할 필요가 없는 일이었습니다다들 항상지금여기지금여기를 어떻게 살아 낼까그 연장선에서 분투할 뿐입니다.

◾ P. 44~45

 

 

모든 기업이 여기서 일하면 공동체 감각의 강화와 이어지므로 여기서 일해야 한다고 어필했습니다.

이때 쇼세이깨달았습니다.

어디서도 일하고 싶지 않다.

균형유지확대발전성장을 위해 자신을 죽여야 하는 공동체에 공헌하고 싶지 않아.

◾ P. 89~90

 

저는 자주 생각합니다.

쇼세이 이외의 인간도 사실은 어떤 놀이를 계속하고 있는 게 아닐까.

사회인 놀이가족 놀이인간 놀이상사나 아이세상 등 형태를 바꿔 다양하게 나타나는 공동체 감각의 감시 카메라 앞에서 그때마다 들키지 않으려고 모두 열심히 달리고 있는 게 아닐까.

물론 그런 놀이를 하게 만드는 근본 같은 존재인 제가 할 말은 아니지만요.

그러나 생각하고 맙니다그때의 쇼세이와 눈썹처럼 모든 개체가 일제히 놀이를 중단하면 어떨까.

여기서 그만 끝내도 돼달성이어도 돼더는 【다음】을 억지로 찾지 않아도 된다고 하면 이 세계의 모든 개체그때의 쇼세이와 눈썹처럼 입을 반쯤 벌리고 두 팔을 툭 떨어뜨리고 등을 구부리고 고개를 앞으로 내밀지 않을까.

사실은 다그만 내리고 싶은 게 아닐까인구도 경제도 다 【지금보다 더】를 끊임없이 계속하지 않으면 설 자리가 없는 이 세계의 구조로부터.

누구나 앞으로 영원히 계속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아는공동체의 존속 조건으로부터.

◾ P. 111~112

 

 행복의 기준이 다르다그것은 살아가는 세계가 다르다는 뜻입니다.

생각해 보면 쇼세이아주 오래전부터 다른 세계에서 살아왔습니다.

물론 의태는 식은 죽 먹기라 행복 수준을 공동체 감각에 맡긴 개체처럼 행동할 수 있습니다다른 개체와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밥을 먹고 함께 일하며 공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살면서도 쇼세이는 줄곧 다른 세계에서 살았습니다그리고 그 단절은 이제까지보다 앞으로가 더 잘 드러나겠죠.

흥미롭군요.

◾ P. 268~269

배송안내

- 배송비 : 기본배송료는 2,800원 입니다. (도서,산간,오지 일부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도서  2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굿즈, 피규어 등 일부 상품에는 택배비가 고정으로 포함되어 있어 20,000원 이상 이시더라도 택배비가 결제됩니다.)

결제방법을 무통장입금으로 선택하셨을 경우 주문일로부터 6일 이내에 입금확인이 되어야만 발송이 됩니다.

- 무통장입금의 경우 주문시 기입하신 입금정보와 실제 입금정보가 동일해야만 입금확인이 됩니다.
  (1원이라도 다를경우 입금확인이 안됩니다.)
- 무통장 입금 확인은 입금 후 1시간 ~ 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 주문상태가 입금확인상태가 안 되었을 때 주문이 취소된 경우 환불에 관한 사항은 코믹존 1:1 문의게시판으로 문의 바랍니다.
- 발송주문은 오후중에 택배사로 인계가 완료되오니 주문취소 및 주문정보변경의 경우 오전 11시까지 문의 하셔야 반영이 가능합니다.
- 재고 상품의 취소를 원하시는 경우 주문 당일~다음날 오전 11시까지 문의해주셔야 합니다.

- 재고 상품만 주문하셨을 경우 평일(토,일,공휴일 제외) 오후 2시까지 입금확인된 주문이 당일 발송예정입니다.

- 예약도서와 재고 도서 및 상품을 같이 주문하시는 경우 주문에 포함된 모든 상품이 준비가 되어야만 발송됩니다. 

- 예약도서 입고 대기 시 재고 상품의 품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이유로 예약기간이 긴 상품과 재고 도서 및 상품을 같이 주문하시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 네이버페이로 결제하신 경우 각각 다른 주문이라도 같은날 발송되는 경우 배송정보가 같으면 합배송 처리되어 발송 됩니다.  

- 일본직수입예약상품과 일반 재고 상품, 또는 다른 일본직수입예약상품을 한 주문에 같이 주문하시는 경우 추가 택배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 예약상품의 경우 아무리 늦어도 예약발송일 하루 전 오전 9시까지 문의해주셔야 합니다.
다만 제작사 사정으로 입고예정일보다 상품이 더 빨리 들어 올 수 있어 취소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제목에 [초판]표시가 없는 도서는 초판부록이 없거나 재판도서입니다.
- [초판]표시가 없는 도서는 택배 발송 시 따로 초판확인을 해드리지 않습니다.
초판부록이 있는 만화의 초판의 경우 제목에 [초판]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 초판부록은 상품의 상세페이지에도 명기되어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 구매수량제한 상품을 중복 구매하신 경우 중복 구매하신 상품 주문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재고 도서의 평균 배송일은 3일입니다. 재고가 없는 경우 발송은 지연될 수 있습니다.[배송예정일은 주문시점(주문순서)에 따른 유동성이 발생하므로 평균 배송일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2023년 4월 현재 코믹존 쇼핑몰에서 적립된 마일리지의 사용기간은 없습니다. 해당 사항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상품의 배송 가능일은 0일 입니다. 배송 가능일이란 본 상품을 주문 하신 고객님들께 상품 배송이 가능한 기간을 의미합니다. (단, 연휴 및 공휴일은 기간 계산시 제외하며 현금 주문일 경우 입금일 기준 입니다.)

교환 및 반품안내

- 받으신 상품에 문제가 있는 경우 배송일로부터 7일이내에 주문번호와 함께 코믹존 1:1 문의글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파본도서 교환은 동일한 도서로 교환됩니다. 

- 굿스마일 상품의 경우 AS는 굿스마일 자체 홈페이지에서만 접수받으며,저희쪽에서는 별도 교환 및 AS처리를 하지 않습니다. (넨도로이드,figma 외 굿스마일 계열 메이커 모두가 해당)

- 굿스마일 AS 접수처 : https://support.goodsmile.com/hc/ko/requests/new

경품 피규어와 같은 경우 저가격에 대량 생산되는 제품군으로 조형사출의 미흡함이나 도색미스(도색삐짐, 도색뭉침, 점 찍힘이나 도색묻음, 스크래치)등으로는 상품 교환, 환불이 불가합니다. 

경품 피규어의 부품 누락이나 불량여부 확인은 본포장(비닐포장, 플라스틱 케이스)을 뜯기전에 꼭 확인하셔야 하며, 개봉시에는 어떠한 경우도 교환, 환불이 불가합니다.
경품 피규어의 단순변심교환은 미개봉 박스 상태에서만 가능합니다.
- 변심반품은 상품의  수령일로부터 7일이내로 문의부탁드립니다. 이 때 도서는 상품의 가치가 훼손되지 않은 상태여야 하며 배송비를 고객님께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 네이버페이 주문의 교환,반품 등의 문의는 먼저 저희에게 문의해주셔야 합니다. 문의없이 보내주셨을 때 교환 및 반품이 안 되는 경우 왕복배송비가 청구됩니다. 

- 상품 택(tag)제거 또는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상품수령후 7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저단가 상품, 일부 특가 상품은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제품의 하자,배송오류는 제외)

- 일부 상품은 신모델 출시, 부품가격 변동 등 제조사 사정으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신발의 경우, 실외에서 착화하였거나 사용흔적이 있는 경우에는 교환/반품 기간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 수제화 중 개별 주문제작상품(굽높이,발볼,사이즈 변경)의 경우에는 제작완료, 인수 후에는 교환/반품기간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 수입,명품 제품의 경우, 제품 및 본 상품의 박스 훼손, 분실 등으로 인한 상품 가치 훼손 시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 일부 특가 상품의 경우, 인수 후에는 제품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를 제외한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이 불가능할 수 있사오니, 각 상품의 상품상세정보를 꼭 참조하십시오. 

환불안내

-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AS안내

매장에 방문시 재고유무 확인을 하신후에 방문부탁드립니다.(매장에 재고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 재고사정은 내부 사정상 변동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품절이 아니더라도 실제로는 품절상품일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 디앤씨미디어 라이트노벨 레이블 L노벨, L북스, SL코믹스 등 과 같은 경우 2019년 12월 2차 발매작부터 부속물이 책 속에 삽지 후 래핑되어 있습니다. 래핑을 제거, 확인 후 문제가 있을 시 L노벨 측에 문의부탁드립니다. 손상된특전 교환은 L노벨 편집부측에 발매 후 3개월 이내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2020년 7월 발매작부터 디앤씨웹툰 모든 단행본의 포장방식이 변경됩니다. 모든 특전은 비닐을 뜯지 않은 상태로 누락 확인이 가능하도록(모두 보이게) 책 위에 올려진 사태로 포장됩니다. 비닐 제거 전 특전 누락 또는 손상이 있는지 확인 바랍니다. 특전 누락으로 교환의 경우 비닐을 제거하면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 디앤씨미디어 도서(L노벨, L북스, SL코믹스 등)의 경우 2020년 1월부터 초판도서에 들어갔던 띠지가 일부작품에만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2020년 1월 발행작부터 모든 초판도서에 띠지가 삽입되지 않으니 이점 참고 바랍니다.
- 학산문화사 라이트노벨(EX노벨, 카니발, 카니발플러스 등)의 경우 2019년 9월 발행작부터 초판도서에 기본적으로 띠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해당 출판사의 라이트노벨의 경우 띠지는 광고나 이벤트 등의 정보를 위해 선별적으로 들어갈 예정이라 합니다. 이점 참고 바랍니다.
- 소미미디어 2022년 4월부터 신간 1권과 주요작을 제외한 나머지 도서는 띠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점 참고 바랍니다.
- 도서의 초판, 특별판 부록의 누락, 파손, 코믹존특전의 누락의 경우 수령일로부터 일주일이내로 문의해주셔야 합니다.  

- 소비자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 굿스마일 상품의 경우 AS는 굿스마일 자체 홈페이지에서만 접수받으며,저희쪽에서는 별도 교환 및 AS처리를 하지 않습니다. (넨도로이드,figma 외 굿스마일 계열 메이커 모두가 해당)

- 굿스마일 AS 접수처 : https://support.goodsmile.com/hc/ko/requests/new

 

이미지 확대보기생식기(生殖記)

생식기(生殖記)
  • 생식기(生殖記)
닫기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

장바구니 담기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찜 리스트 담기

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banner

출시일 검색

~
즐겨찾기
  • twitter
banner
close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