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지뢰 글리코 이미지 확대 보기
  • (소설)지뢰 글리코

(소설)지뢰 글리코

공유
정가
18,200
판매가
16,380
구매제한
옵션당 최소 1개
구매혜택
할인 : 적립 마일리지 :
배송비
2,800원 / 주문시결제(선결제) 조건별배송 지역별추가배송비
택배
방문 수령지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 300 (웅산빌딩) 지하1층
제조사
리드비(READbie)
원산지
아오사키 유고
출시일
2025-06-19
(소설)지뢰 글리코
0
총 상품금액
총 할인금액
총 합계금액

상품상세정보

b470ad02cf4a982741018b9ef5eebd68_095737.jpg



《지뢰 글리코》

 地雷グリコ

■ 저자아오사키 유고

■ 옮긴이김은모


이제껏 경험한 적 없는신감각 두뇌 배틀 소설!

171회 나오키상 후보37회 야마모토 슈고로상 수상!

일본 미스터리 4대 랭킹 완전 제패!

 

2024년 MRC 대상

2025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10〉 1

2024년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10〉 1

2025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

2025년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1

2024년 본격 미스터리 대상 수상

77회 일본 추리작가협회상 수상

7회 이이다상 수상

2023년 SR 모임 미스터리 베스트10 1

37회 야마모토 슈고로상 수상

171회 나오키상 후보

 

 작품 소개

 

일주일 만에 3개 문학상 수상, 4대 미스터리 랭킹 완전 제패대중소설이 받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상을 수상하며나오키상 후보까지 포함해 총 11개의 상에 이름을 올린 기념비적인 작품 《지뢰 글리코》가 리드비에서 출간된다.

 

도립 호지로 고등학교 1학년유난히 승부에 강한 이모리야 마토는 본의 아니게 여러 게임에 휘말린다게임 종목은 가위바위보로 계단을 먼저 오르고카드를 뒤집어 짝을 맞추고‘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로 겨루는 것처럼 익숙한 놀이들이지만모두 변형된 규칙이 적용돼 있다교묘한 속임수와 치밀한 논리그야말로 궁극의 심리전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지만《지뢰 글리코》는 탁월한 엔터테인먼트이자 빼어난 청춘 소설이기도 하다.

 

작가 아오사키 유고는 어린 시절 즐겼던 익숙한 놀이를 소재로 삼고직접 그린 다양한 일러스트를 삽입하는 등‘철저한 재미’를 추구했다“재미있는 경기를 관전하는 마음으로 읽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바람처럼수많은 심사평과 독자평은 모두 단 하나의 의견으로 일치한다‘일단 재미있다!

 

 

 출판사 서평

 

“이 계단은 위험하기 그지없는 ‘지뢰밭’이기도 해요밟으면 무거운 벌칙이 있습니다이기기 위해서는 서로 수를 읽어서 상대의 지뢰가 어디 있는지 알아내야 합니다.

“지뢰?

심판은 고개를 끄덕이고 우리를 돌아보았다.

“어떻게 지뢰를 찾아내서 얼마나 빨리 계단을 오르느냐에 승패가 달린 이 게임의 이름은.” 누리베가 입매를 음침하게 누그러뜨렸다.

“‘지뢰 글리코’입니다.

본문 중에서

 

10관왕 달성기존 장르 문법을 뒤집는 기적 같은 걸작

 

일주일 만에 3개 문학상 수상, 4대 미스터리 랭킹 완전 제패대중소설이 받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상을 수상하며나오키상 후보까지 포함하면 총 11개의 상에 이름을 올린 기념비적인 작품 《지뢰 글리코》가 리드비에서 출간된다.

2023년 11월 일본에서 출간된 《지뢰 글리코》는 이듬해 5월 ‘본격 미스터리 대상’을 시작으로 10개 상을 연달아 석권하며평단과 독자 그리고 서점 직원들에게까지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아사히 신문〉은 “‘특수 설정’과 ‘일상의 수수께끼’라는 본격 미스터리의 주된 흐름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어 낸 기적 같은 걸작”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도립 호지로 고등학교 1학년유난히 승부에 강한 여고생 이모리야 마토는 본의 아니게 여러 게임에 휘말린다게임 종목은 가위바위보로 계단 오르기카드를 뒤집어 짝 맞추기‘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처럼 익숙한 놀이들이지만모두 변형 규칙이 적용돼 있다.

얼마나 신속하게 규칙을 파악할 수 있는가어떻게 규칙의 허점을 찾아내고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가한발 앞서 수를 읽고 상대의 행동을 정확하게 예측해야만 승리하는 게임이모리야 마토는 차례차례 강적을 무너트리고 드디어 마지막 게임과 마주한다.

 

‘본격 미스터리의 기수’가 선사하는 궁극의 엔터테인먼트!

 

21살에 《체육관의 살인》(2012)으로 최연소 아유카와 데쓰야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아오사키 유고는 젊은 나이와 특유의 스타일 덕분에 ‘헤이세이 시대의 엘러리 퀸’이라 불렸다이후 다양한 작품을 발표하며 젊은 세대의 본격 미스터리를 대표해 오던 아오사키 유고는 《지뢰 글리코》 출간 이후 새로운 수식어를 얻게 된다‘레이와 시대의 최고 재미’.

 

《지뢰 글리코》는 학원 앤솔로지에 실릴 단편 한 편에서부터 시작됐다학교 축제에서 목이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시작된 게임은 학생회가 본격적으로 개입하면서 점점 진지해진다익숙한 게임에 적용된 변형 규칙을 둘러싼 치열한 두뇌 배틀도박 만화와 소년 만화에서 영향받은 왕도적 전개평소에는 허술하지만 게임 판에 올라서기만 하면 엄청나게 강한 주인공 그리고 마지막 대결에 감춰진 사연까지.

팬데믹 이후〈오징어 게임〉으로 대표되는 ‘단순하고 명확한 놀이’라는 콘텐츠 경향을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지뢰 글리코》는 반드시 성공할 수밖에 없는 엔터테인먼트의 교과서 같은 작품이다.

 

‘본격 미스터리의 기수’ 아오사키 유고는 장르 특유의 즐거움도 놓치지 않는다상대방의 수를 읽고그를 근거로 추론을 세우고신속하게 검증하여 기어코 승리를 쟁취하는 게임의 구도는 본격 미스터리의 그것과 전혀 다르지 않다작품 전체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논리 싸움은 미스터리 장르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도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교묘한 속임수와 치밀한 논리그야말로 궁극의 심리전이 화려하게 펼쳐지지만《지뢰 글리코》는 탁월한 엔터테인먼트이자 빼어난 청춘 소설이기도 하다.

 

점점 커지는 게임의 스케일만큼 《지뢰 글리코》 속 등장인물 또한 게임을 통해 조금씩 성장한다청춘 소설의 미덕을 한껏 드러내는 상쾌한 결말에 다다르면독자는 등장인물의 관계를 되새기고 그들의 미래를 응원하고 싶어질 것이다오로지 논리와 치열한 수싸움에만 골몰하는 본격 미스터리 소설을 넘어대중소설로서의 존재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지점들이다.

 

아오사키 유고는 어린 시절 즐겼던 익숙한 놀이를 소재로 삼고직접 그린 다양한 일러스트를 삽입하는 등철저하게 재미를 추구한 걸작을 탄생시켰다“재미있는 경기를 관전하는 마음으로 읽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바람처럼수많은 심사평과 독자평은 모두 단 하나의 의견으로 일치한다‘일단 재미있다!

▮ 추천의 

 

익숙한 게임변형된 규칙 그리고 허점을 노려 승리하는 여고생전략과 전술은 물론 수읽기에 심리전까지모두가 엔터테인먼트 속에 절묘하게 녹아들어 있다소설을 즐기는 독자든 게임을 즐기는 유저든 누구나 즐길 만한 ‘신의 한 수’ 같은 작품이다. _ 이세돌(前 프로 바둑기사)

 

익숙한 놀이에 변형 규칙을 더한 게임을 펼치는 청춘 배틀 소설논리에 기반한 숨 막히는 두뇌전이 독자의 마음을 승부의 장으로 끌어들인다‘특수 설정’과 ‘일상의 수수께끼’라는 본격 미스터리의 주된 흐름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어 낸 기적 같은 걸작이다. _ 〈아사히 신문〉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조금 전으로 돌아가서 몇 페이지를 음미하고 다시 읽었다완벽하다아오사키 유고의 완전체를 보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미스터리나 일반 소설로서나 완벽하다역시 이 작가에게는 ‘레이와 최고의 재미’라는 칭호가 어울린다. _ 〈책의 잡지〉

 

게임을 소재로 삼은 연작 단편집으로 1화마다 대담함이 늘어나고 설정도 커진다그 구조 덕분에 소재가 낯선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다이제껏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재미가 깃들어 있으며‘게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깊은 고려가 담긴 작품이다. _ 하마나카 아키(작가)

 

고도의 두뇌 게임이라는 매력뿐 아니라 캐릭터와 인간관계의 미묘한 분위기를 그리는 기법이 몹시 뛰어나다. _ BookBang

 

엔터테인먼트의 모범이라고 할 만한 상쾌한 결착이다…… 새로운 세대의 본격 미스터리를 대표하는 ‘헤이세이의 엘러리 퀸’으로 시작한 아오사키 유고는 영상의 세상에서 본격 미스터리를 아우르는 엔터테인먼트까지 완벽하게 체득한 작가로 성장했다. _ 센가이 아키유키(미스터리 평론가)

 

라스트에 이르면 두뇌 배틀 소설이 청춘 소설로 변화하고 기분 좋은 피날레를 맞이한다작가는 아마 이 지점도 처음부터 고려했을 것이다읽는 동안 머리와 마음이 자꾸 흔들린다이래서 아오사키 유고의 작품은 읽기를 멈추기 어렵다. _ 호소야 마사미쓰(문학 평론가)

 

만장일치로 선정됐다모든 심사 위원이 일단 재미있다라고 평가했으며 청춘 소설로서도 뛰어나다라는 의견도 있었다. _ 오가와 사토시(작가야마모토 슈고로상 심사 위원)

 

익숙한 놀이에 변형 규칙을 추가해 심도 있는 두뇌 배틀을 완성하고 있다주인공은 어떤 비밀을 안고 있고그래서 예상할 수 없는 전개가 인상적이다앞으로 드라마나 영화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_ 〈도쿄 신문〉

 

적이 친구가 되고 팀이 되어전장이 점점 넓어지는 소년 만화적인 전개주인공을 비롯한 등장인물들과의 관계성‘조마조마 두근두근’흥분이 가득 차 있고 또 애틋하고 사랑스럽다호감이 절로 상승하고 앞으로 많은 기대를 하게 된다이 작품 강하다! _ 후지타 가오리(작가)

▮ 목차

 

지뢰 글리코 (GLICO WITH LANDMINES)

스님 쇠약 (THE BOUZU BREAKING DOWN)

자유 규칙 가위바위보 (FREE FORM ROCK-PAPER-SCISSORS)

달마 인형이 셈했습니다 (DARUMASAN GA KAZOETA)

포 룸 포커 (4 ROOMS POKER)

에필로그

 

 

 줄거리

 

‘이모리야 마토’는 역시승부에 강하다

 

평온한 날을 꿈꾸는 여고생 ‘이모리야 마토’는

친근한 놀이에 규칙을 추가한 ‘변형 규칙’ 게임에 휘말린다

 

몰래 설치된 함정을 ​예측하며 가위바위보로 계단을 오르고, (지뢰 글리코)

백 장의 카드를 번갈아 뒤집으며 상대보다 먼저 짝을 맞춰야 한다. (스님 쇠약)

각자 규칙을 추가해 다섯 가지 손 모양으로 가위바위보를 겨루고, (자유 규칙 가위바위보)

‘암살자’와 ‘표적’으로 나뉘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도전한다. (달마 인형이 셈했습니다)

 

차례차례 강자를 쓰러트린 ‘이모리야 마토’가 도달한 최후의 게임은?

그리고이 치열한 승부의 진짜 목적은?

 

 

▮ 저자 소개

 

아오사키 유고(靑崎有吾, 1991~  )

1991년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서 태어나 메이지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했다대학 입학 후 미스터리 연구회에서 활동하면서 라이트노벨 공모전에 응모하던 중평소 동경해 오던 아유카와 데쓰야상에 도전해《체육관의 살인》(2012)으로 제22회 아유카와 데쓰야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수상 당시 21살로헤이세이의 ‘엘러리 퀸’이라 불리며 역대 최연소 수상 기록을 세웠다.

《체육관의 살인》으로 시작된 ‘우라조메 덴마 시리즈’는 이후 《수족관의 살인》《가제가오카 50엔 동전 축제의 미스터리》《도서관의 살인》으로 이어지며 라이트노벨과 ‘엘러리 퀸’ 스타일의 본격 미스터리를 절묘하게 결합시켰다는 극찬을 받았다.

그 외 작품으로는 고딕 판타지 스타일 특수 설정 미스터리 ‘《언데드 걸 머더 파르스》 시리즈’불가능 전문 탐정과 불가해 전문 탐정이 함께 추리 쇼를 펼치는 ‘《노킹 온 록트 도어》 시리즈’ 등이 있다두 시리즈는 각각 애니메이션과 TV드라마로 만들어졌다.

익숙한 놀이를 배경으로두뇌 배틀과 심리전 그리고 청춘 소설의 미덕까지 담은 《지뢰 글리코》(2023)는 불과 일주일 만에 3개의 문학상을 수상하고일본 미스터리 4개 랭킹을 제패하는 등 10관 달성이라는 전무후무한 위업을 달성했다.

 

 

▮ 역자 소개

 

옮긴이 김은모

일본 문학 번역가일본 문학을 공부하던 도중 일본 미스터리의 깊은 바다에 빠져들어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옮긴 책으로 우타노 쇼고의 ‘밀실살인게임 시리즈’이케이도 준의 ‘변두리 로켓 시리즈’고바야시 야스미의 ‘죽이기 시리즈’이마무라 마사히로의 ‘시인장의 살인 시리즈’미치오 슈스케의 《절벽의 밤》《용서받지 못한 밤》치넨 미키토의 《유리탑의 살인》유키 하루오의 《방주》《십계》《교수상회》이사카 고타로의 《페퍼스 고스트》《트리플 세븐》요시다 에리카의 《사랑할 수 없는 두 사람》이가라시 리쓰토의 《법정유희》나가이 사야코의 《고비키초의 복수》미쓰다 신조의 《걷는 망자‘괴민연’에서의 기록과 추리》우케쓰의 ‘이상한 집 시리즈’ 등이 있다.

 

 

▮ 본문 내용 발췌

 

우리의 반응을 예상했다는 듯 누리베는 계단을 올려다보았다.

“평범한 글리코 놀이가 아닙니다이 계단은 위험하기 그지없는 ‘지뢰밭’이기도 해요밟으면 무거운 벌칙이 있습니다이기기 위해서는 서로 수를 읽어서 상대의 지뢰가 어디 있는지 알아내야 합니다.

“지뢰?

심판은 고개를 끄덕이고 우리를 돌아보았다.

“어떻게 지뢰를 찾아내서 얼마나 빨리 계단을 오르느냐에 승패가 달린 이 게임의 이름은.” 누리베가 입매를 음침하게 누그러뜨렸다“‘지뢰 글리코’입니다.

23P

 

(……)

100 대 0으로 이길게요.

미래를 보고 온 것처럼 자신만만한 대답이었다.

체념한 나카쓰카 선배 대신 이번에는 구누기 선배가 얼굴을 가까이 댔다포커페이스에서 약간 불안감이 엿보였다.

“이모리야너도 알겠지만.

“알아요.

“……이길 수 있겠어?

“제일 좋아하는 일이에요.

(……)

90P

 

(……)

“물론 더할 나위 없이 공평한 대결이지규칙도 아주 간단해이 자리에서 당장 할 수 있어.

회장은 호주머니에서 메모지를 꺼내서 두 장 찢었다.

“학생회에서 다툼이 생겼을 때 가끔 하는 게임인데.

“그건가요?

알아차렸다는 듯 구누기 선배가 앓는 소리를 냈다.

“이모리야아까 자유롭게 지내고 싶다고 했지나도 마찬가지야규칙은 모든 것의 기본이지만과도한 법은 세상을 좁게 만들어교복도연애도이 게임도 그래가위바위보만 내야 한다고 누가 정했지뭐든지 할 수 있는 편이 재미있어그렇지?

회장은 동의를 구하듯 얼굴을 기울이며 말했다.

“이 게임의 이름은.

십자가가 차라락 소리를 냈다.

“‘자유 규칙 가위바위보’야.

150P

 

―이길 수 있어.

반드시 이긴다그저 실실거리기나 하는 다른 학교의 아마추어에게 질 리 없다.

“달셈…….

서른 글자를 넘어서 네 바퀴째에 돌입했다마흔 번째 글자를 외친 순간 목소리가 조금 떨렸다.

등에 손이 닿지 않았다.

발소리도 들리지 않는다기척도 없다.

이모리야는 저 멀리 뒤쪽에 멈춰 서 있다.

수읽기에 이겼다안도감이 밀려왔다‘브레스 마기아’의 세계 랭킹에 처음 들었을 때를 뛰어넘는 기쁨을 현실 세계에서 느꼈다피가 끓고 살이 떨리는 기쁨이었다저도 모르게 들뜬 목소리가 나왔다.

“달!

나머지 아홉 글자를 외치고 팔에서 눈을 뗐다시야에 빛이 돌아왔다.

스도는 힘차게 몸을 돌렸다.

288P

 

(……)

“앞쪽부터 차례대로 클럽 방다이아 방하트 방스페이드 방입니다.

어리둥절해진 우리 앞에서 누리베가 설명을 이어 나갔다.

“각 방에는 무늬별로 카드 열세 장을 뒷면으로 해서 놓아두었습니다. 플레이어는 원하는 방에 들어가 자유로이 카드를 선택합니다자신의 추리와 기억을 바탕으로 이상적인 조합을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다만 상대방도 그렇겠지만요.

이건 운과 블러핑 승부가 아니라.

논리와 통찰력의 승부.

“게임 이름은 ‘포 룸 포커’입니다.

330~332P


배송안내

- 배송비 : 기본배송료는 2,800원 입니다. (도서,산간,오지 일부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도서  2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굿즈, 피규어 등 일부 상품에는 택배비가 고정으로 포함되어 있어 20,000원 이상 이시더라도 택배비가 결제됩니다.)

결제방법을 무통장입금으로 선택하셨을 경우 주문일로부터 6일 이내에 입금확인이 되어야만 발송이 됩니다.

- 무통장입금의 경우 주문시 기입하신 입금정보와 실제 입금정보가 동일해야만 입금확인이 됩니다.
  (1원이라도 다를경우 입금확인이 안됩니다.)
- 무통장 입금 확인은 입금 후 1시간 ~ 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 주문상태가 입금확인상태가 안 되었을 때 주문이 취소된 경우 환불에 관한 사항은 코믹존 1:1 문의게시판으로 문의 바랍니다.
- 발송주문은 오후중에 택배사로 인계가 완료되오니 주문취소 및 주문정보변경의 경우 오전 11시까지 문의 하셔야 반영이 가능합니다.
- 재고 상품의 취소를 원하시는 경우 주문 당일~다음날 오전 11시까지 문의해주셔야 합니다.

- 재고 상품만 주문하셨을 경우 평일(토,일,공휴일 제외) 오후 2시까지 입금확인된 주문이 당일 발송예정입니다.

- 예약도서와 재고 도서 및 상품을 같이 주문하시는 경우 주문에 포함된 모든 상품이 준비가 되어야만 발송됩니다. 

- 예약도서 입고 대기 시 재고 상품의 품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이유로 예약기간이 긴 상품과 재고 도서 및 상품을 같이 주문하시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 네이버페이로 결제하신 경우 각각 다른 주문이라도 같은날 발송되는 경우 배송정보가 같으면 합배송 처리되어 발송 됩니다.  

- 일본직수입예약상품과 일반 재고 상품, 또는 다른 일본직수입예약상품을 한 주문에 같이 주문하시는 경우 추가 택배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 예약상품의 경우 아무리 늦어도 예약발송일 하루 전 오전 9시까지 문의해주셔야 합니다.
다만 제작사 사정으로 입고예정일보다 상품이 더 빨리 들어 올 수 있어 취소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제목에 [초판]표시가 없는 도서는 초판부록이 없거나 재판도서입니다.
- [초판]표시가 없는 도서는 택배 발송 시 따로 초판확인을 해드리지 않습니다.
초판부록이 있는 만화의 초판의 경우 제목에 [초판]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 초판부록은 상품의 상세페이지에도 명기되어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 구매수량제한 상품을 중복 구매하신 경우 중복 구매하신 상품 주문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재고 도서의 평균 배송일은 3일입니다. 재고가 없는 경우 발송은 지연될 수 있습니다.[배송예정일은 주문시점(주문순서)에 따른 유동성이 발생하므로 평균 배송일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2023년 4월 현재 코믹존 쇼핑몰에서 적립된 마일리지의 사용기간은 없습니다. 해당 사항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상품의 배송 가능일은 0일 입니다. 배송 가능일이란 본 상품을 주문 하신 고객님들께 상품 배송이 가능한 기간을 의미합니다. (단, 연휴 및 공휴일은 기간 계산시 제외하며 현금 주문일 경우 입금일 기준 입니다.)

교환 및 반품안내

- 받으신 상품에 문제가 있는 경우 배송일로부터 7일이내에 주문번호와 함께 코믹존 1:1 문의글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파본도서 교환은 동일한 도서로 교환됩니다. 

- 굿스마일 상품의 경우 AS는 굿스마일 자체 홈페이지에서만 접수받으며,저희쪽에서는 별도 교환 및 AS처리를 하지 않습니다. (넨도로이드,figma 외 굿스마일 계열 메이커 모두가 해당)

- 굿스마일 AS 접수처 : https://support.goodsmile.com/hc/ko/requests/new

경품 피규어와 같은 경우 저가격에 대량 생산되는 제품군으로 조형사출의 미흡함이나 도색미스(도색삐짐, 도색뭉침, 점 찍힘이나 도색묻음, 스크래치)등으로는 상품 교환, 환불이 불가합니다. 

경품 피규어의 부품 누락이나 불량여부 확인은 본포장(비닐포장, 플라스틱 케이스)을 뜯기전에 꼭 확인하셔야 하며, 개봉시에는 어떠한 경우도 교환, 환불이 불가합니다.
경품 피규어의 단순변심교환은 미개봉 박스 상태에서만 가능합니다.
- 변심반품은 상품의  수령일로부터 7일이내로 문의부탁드립니다. 이 때 도서는 상품의 가치가 훼손되지 않은 상태여야 하며 배송비를 고객님께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 네이버페이 주문의 교환,반품 등의 문의는 먼저 저희에게 문의해주셔야 합니다. 문의없이 보내주셨을 때 교환 및 반품이 안 되는 경우 왕복배송비가 청구됩니다. 

- 상품 택(tag)제거 또는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상품수령후 7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저단가 상품, 일부 특가 상품은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제품의 하자,배송오류는 제외)

- 일부 상품은 신모델 출시, 부품가격 변동 등 제조사 사정으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신발의 경우, 실외에서 착화하였거나 사용흔적이 있는 경우에는 교환/반품 기간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 수제화 중 개별 주문제작상품(굽높이,발볼,사이즈 변경)의 경우에는 제작완료, 인수 후에는 교환/반품기간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 수입,명품 제품의 경우, 제품 및 본 상품의 박스 훼손, 분실 등으로 인한 상품 가치 훼손 시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 일부 특가 상품의 경우, 인수 후에는 제품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를 제외한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이 불가능할 수 있사오니, 각 상품의 상품상세정보를 꼭 참조하십시오. 

환불안내

-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AS안내

매장에 방문시 재고유무 확인을 하신후에 방문부탁드립니다.(매장에 재고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 재고사정은 내부 사정상 변동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품절이 아니더라도 실제로는 품절상품일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 디앤씨미디어 라이트노벨 레이블 L노벨, L북스, SL코믹스 등 과 같은 경우 2019년 12월 2차 발매작부터 부속물이 책 속에 삽지 후 래핑되어 있습니다. 래핑을 제거, 확인 후 문제가 있을 시 L노벨 측에 문의부탁드립니다. 손상된특전 교환은 L노벨 편집부측에 발매 후 3개월 이내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2020년 7월 발매작부터 디앤씨웹툰 모든 단행본의 포장방식이 변경됩니다. 모든 특전은 비닐을 뜯지 않은 상태로 누락 확인이 가능하도록(모두 보이게) 책 위에 올려진 사태로 포장됩니다. 비닐 제거 전 특전 누락 또는 손상이 있는지 확인 바랍니다. 특전 누락으로 교환의 경우 비닐을 제거하면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 디앤씨미디어 도서(L노벨, L북스, SL코믹스 등)의 경우 2020년 1월부터 초판도서에 들어갔던 띠지가 일부작품에만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2020년 1월 발행작부터 모든 초판도서에 띠지가 삽입되지 않으니 이점 참고 바랍니다.
- 학산문화사 라이트노벨(EX노벨, 카니발, 카니발플러스 등)의 경우 2019년 9월 발행작부터 초판도서에 기본적으로 띠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해당 출판사의 라이트노벨의 경우 띠지는 광고나 이벤트 등의 정보를 위해 선별적으로 들어갈 예정이라 합니다. 이점 참고 바랍니다.
- 소미미디어 2022년 4월부터 신간 1권과 주요작을 제외한 나머지 도서는 띠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점 참고 바랍니다.
- 도서의 초판, 특별판 부록의 누락, 파손, 코믹존특전의 누락의 경우 수령일로부터 일주일이내로 문의해주셔야 합니다.  

- 소비자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 굿스마일 상품의 경우 AS는 굿스마일 자체 홈페이지에서만 접수받으며,저희쪽에서는 별도 교환 및 AS처리를 하지 않습니다. (넨도로이드,figma 외 굿스마일 계열 메이커 모두가 해당)

- 굿스마일 AS 접수처 : https://support.goodsmile.com/hc/ko/requests/new

 

이미지 확대보기(소설)지뢰 글리코

(소설)지뢰 글리코
  • (소설)지뢰 글리코
닫기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

장바구니 담기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찜 리스트 담기

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banner

출시일 검색

~
즐겨찾기
  • twitter
banner
close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