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 모든 것을 이미지 확대 보기
  • 존재의 모든 것을

존재의 모든 것을

공유
정가
17,800
판매가
16,020
구매제한
옵션당 최소 1개
구매혜택
할인 : 적립 마일리지 :
배송비
2,800원 / 주문시결제(선결제) 조건별배송 지역별추가배송비
택배
방문 수령지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 300 (웅산빌딩) 지하1층
제조사
리드비(READbie)
원산지
시오타 다케시
출시일
2024-12-24
존재의 모든 것을
0
총 상품금액
총 할인금액
총 합계금액

상품상세정보

fed62f7b6ae5b7ee64caf5fd05da5b8b_094908.jpg


《존재의 모든 것을》

存在のすべてを

■ 저자시오타 다케시

■ 옮긴이이현주




 

1991년 12월에 발생한

전대미문의 아동 동시 유괴 사건.

그로부터 30년 후,

봉인된 이야기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다빈치〉 2023년 12월호플래티넘 도서 선정

2023년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10, 7

〈책의 잡지〉 선정 2023년 베스트10, 1

2024년 서점대상 3

9회 와타나베 준이치 문학상 수상

 


 작품 소개

 

1991년에 발생한 전대미문의 동시 유괴 사건. 30년이 지난 후 당시 경찰 담당이던 신문기자는 오랫동안 알고 지냈던 형사의 죽음을 계기로유괴되었다 3년 만에 나타난 아이의 ‘현재’ 모습을 알게 된다그리고 그 ‘공백의 3년’을 좇으며 취재를 거듭한 결과한 사실화 화가의 존재를 알게 된다.

‘소설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현장감’‘마음을 흔드는 작품’‘도저히 눈물을 멈출 수 없다’‘격이 다른 걸작’ 등 미디어와 독자들의 절찬을 받은 시오타 다케시의 《존재의 모든 것을》(2023)이 리드비에서 출간된다.

《존재의 모든 것을》은 ‘동시 유괴 사건’이라는 경악할 만한 수수께끼가 서두에 제시되는 전형적인 미스터리 장르의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범행 수법이나 범인의 정체가 아니라 납치된 아이가 끝내 밝히지 않는 ‘공백의 3년’에 집중한다신문기자 출신인 시오타 다케시는 기자 특유의 필력으로 실재를 연상케 하는 압도적인 리얼리티를 보여 주며 독자를 매혹시킨다.

 

 목차

 

서장(序章— 유괴

1장 — 폭로

2장 — 접점

3장 — 목적

4장 — 추적

5장 — 교점

6장 — 주거

7장 — 화단(畵壇)

8장 — 도망

9장 — 공백

종장(終章— 재회

 

 

▮ 줄거리

 

‘공백의 3년’ 동안 그 아이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가?

 

미궁에 빠져 버린 사상 초유의 아동 동시 유괴 사건

30년이 지나 진실을 파헤치는 기자그리고 사실을 좇는 화가

 

1991년 12월 11일 오후 6시 즈음 가나가와현 중부지방,

경찰 역사상 이제껏 일어난 적 없는 아동 동시 유괴 사건.

경찰의 존재를 눈치챈 범인은 자취를 감추고사건은 미궁에 빠진다.

하지만 3년이 지나, 7살이 돼 돌아온 아이는 굳게 입을 닫는다.

 

30년이 지난 현재당시 경찰 담당이었던 신문기자는

사건을 수사했던 경찰의 죽음을 계기로 마지막 취재를 결심한다.

끈질긴 취재로 ‘공백의 3년’을 둘러싼 단단한 봉인이 조금씩 부스러지고,

마침내 어떤 사실화 화가의 존재가 떠오르는데…….

 

 

 출판사 서평

 

〈책의 잡지〉 선정, 2023년 올해의 소설!

9회 와타나베 준이치 문학상 수상작!

 

‘소설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현장감’‘마음을 흔드는 작품’‘도저히 눈물을 멈출 수 없다’‘격이 다른 걸작’ 등 미디어와 독자들의 절찬을 받은 시오타 다케시의 《존재의 모든 것을》(2023)이 리드비에서 출간된다.

《존재의 모든 것을》은 출간 3개월 만에 출판 전문 월간지 〈다빈치〉가 선정한 ‘플래티넘 도서’로 선정됐으며〈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10〉 7〈책의 잡지〉 선정 2023년 베스트10 1, 2024년 서점대상 39회 와타나베 준이치 문학상을 수상하며 작가 경력상 최고 걸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소설가를 꿈꿨던 신문기자 시오타 다케시는 ‘쇼기(일본 장기)’ 취재 경험을 살린 장편소설 《반상의 알파》(2011)로 데뷔했다사건 이후 삶을 이어 나가는 사람들을 조명한 《죄의 목소리》(2016), 가짜 뉴스를 통해 현대사회를 그려 낸 《일그러진 파문》(2018), 치밀한 인터뷰 기법을 통해 한 인간을 드러내는 《주홍색 화신》(2022) 등을 통해 탁월한 대중성과 진지한 주제 의식을 인정받았다《존재의 모든 것을》은 전작들의 장점이 그대로 스며들고작품 세계가 더 넓게 확장돼작가의 최고점이 되었다는 극찬을 이끌어 냈다.

 

독자를 몰입시키는 압도적인 리얼리티!

 

《존재의 모든 것을》은 1991년 12월 11일 저녁가나가와현에서 발생한 전대미문의 ‘아동 동시 유괴 사건’으로 시작된다‘아쓰기’와 ‘야마테’에서 동시에 발생한 두 건의 아동 유괴 사건아쓰기에서 발생한 유괴 사건을 총력 대응하던 경찰은 야마테로부터 들어온 또 다른 유괴 신고를 받고 아연실색한다.

긴박하고 역동적인 유괴 사건의 서술 이후작가의 ‘진짜 이야기’는 서서히 윤곽을 드러낸다불운이 겹쳐 범인은 자취를 감추고유괴 피해자 중 한 명이었던 4살 아이도 사라진 상황전대미문의 동시 유괴는 그렇게 미궁에 빠지는 듯했지만 3년 후 놀라운 일이 발생한다실종된 아이가 7살이 돼 제 발로 돌아온 것이다세간에서 ‘공백의 3년’을 요란스레 떠들어 댔지만아이는 굳게 입을 다물 뿐이다.

유괴 사건으로부터 30년 후사건 당시 신참이었던 노기자는 한 경찰의 죽음을 통해 유괴된 아동의 현재 모습을 알게 되고이제껏 단 한 번도 밝혀지지 않았던 ‘공백의 3년’을 좇는 인생 마지막 취재를 시작한다그 와중에 한 사실화 화가의 존재가 떠오른다.


“이 작품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전부 다 했습니다.” 시오타 다케시는 ‘동시 유괴’와 ‘공백의 3년’을 그려 내기 위해 그야말로 철저하게 취재했다경찰 관계자를 만나 사용 장비와 수사 방법을 조사하고유괴 사건 장소인 ‘1991년의 요코하마시’의 지도를 구해서 사건이 일어난 동선과 장소를 일일이 되짚으며, 30년이 지난 ‘현재’와 하나하나씩 대조했다도호쿠간토주부홋카이도를 넘나드는 ‘공백의 3년’ 역시 집요한 취재를 통해 손에 잡힐 듯 세심하게 그려진다일본 출판사인 아사히 신문 출판에서는 작가의 정성스러운 취재 노트와 사진 일부를 특별 사이트에 공개하기도 했다.

신문기자의 ‘전문 기술’과 특유의 ‘노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존재의 모든 것을》은 실재를 연상케 하는 압도적인 리얼리티를 보여 주며서장(序章)에서부터 이야기 속으로 독자를 빨아들인다.

 

‘살아 있다’는 묵직함그리고 ‘살아왔다’는 대단함

 

《존재의 모든 것을》은 ‘동시 유괴 사건’이라는 경악할 만한 수수께끼를 서두에 들이밀고신문기자와 갤러리 대표가 ‘공백의 3년’을 추적하는 전형적인 미스터리 장르의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이야기의 모습은 달라진다범행 수법이나 범인의 정체가 아니라 납치된 아이가 끝내 밝히지 않는 ‘공백의 3년’에 무게중심을 두기 때문이다작가는 30년 전 충격적인 ‘동시 유괴 사건’을 통해 강제로 운명이 달라진 사람들그리고 범죄의 주변에 머물렀던 사람들의 ‘존재’를 온전히 드러내는 데 집중한다.

 

사건과 사람의 표층이 아니라 심층을 바라보려는 작가의 신념은 ‘눈이 시릴 정도로 실재(實在)에 충실한 사실화’라는 개념에서도 잘 드러난다끝없는 모방에 진실이 흐려지는 사회비슷비슷한 이미지만 나열될 뿐 고유의 질감이 사라진 사회시오타 다케시는 정중하고도 부드럽게하지만 분명하게 메시지를 전한다‘살아 있다’는 묵직함그리고 ‘살아왔다’는 대단함을.  

 

공들인 세밀한 필치가 마침내 하나의 그림으로 완성되는 것처럼작품 말미에 이르면 ‘공백의 3년’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그 그림이 한눈에 들어오는 순간독자는 뭉클한 감동을 느낄 수밖에 없을 것이다이는 결국 좋은 소설을 읽었다는 만족감이다.

《존재의 모든 것을》이 각종 미디어에 소개되며 한창 주목받았던 2023년 10시오타 다케시는 자신의 작품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작가로서의 경력아버지로서의 경력인간으로서의 경력이 쌓인 지금 이 시점이었기에 가능했던 작품입니다이야기를 읽고 나면 읽기 전의 자신과 조금 다른 자신이 돼 있는데그것이 좋은 소설의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그 위대한 일에 앞으로 또 도전하고 싶습니다.

 

 

▮ 추천의 

 

“전개가 진행되면서 이야기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서작품을 다 읽었을 때는 먼 곳을 여행한 기분이 든다……거듭 말하지만 시오타 다케시의 《존재의 모든 것을》은 2023년 최고의 책이다!” 〈책의 잡지〉

 

“이것은 희대의 걸작입니다떨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데뷔 때부터 함께해 온 작가입니다만 이 작품이 최고 도달점임이 틀림없습니다……이런 작가와 동시대에 살고 있다는 행복을 곱씹게 됩니다.” 우치다 쓰요시(북 저널리스트)

 

“‘살아 있다’라는 묵직함그리고 ‘살아왔다’라는 대단함이 한결같이 전해져 오는 걸작이다.” 이케가미 후유키(문학평론가)

 

“거듭되는 질문이 클라이맥스로 이끈다‘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이 머릿속에 맴돈다존재의 모든 것을 건 각오와 사람들의 이야기.” 가와토 다카히로(〈다빈치〉 편집장)

 

“사건의 진상이고스란히 가족의 초상이 된다잠시도 이야기의 세계에서 벗어날 수 없다뛰어난 작품과 만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 〈산케이 신문〉

 

“후반부에 깊고도 격렬한 감동이 있다그렇기에 이런 구성을 택했구나하고 납득할 수밖에 없었다.” 〈리얼 사운드〉

 

“충격적인 유괴 사건에서 시작되는 전개에 심박수가 올라갔다이는 ‘지고한 사랑’의 이야기다.” 구메 히로시(아나운서사회자라디오 소셜테이너)

 

“‘사실’ 앞에서 뱃고동처럼 울리는 ‘진실’이 있다압도적인 결말에 가슴이 떨리고결국 말을 잃었다.” 이나이즈미 렌(논픽션 작가)

 

“애절함이 폭발할 것 같았다예술과 애정이 빚어낸 결정(結晶)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_  고바시 메구미(배우)

 

 

▮ 저자 소개

 

시오타 다케시(塩田武士, 1979~ )

 

1979년 효고현 출생간사이가쿠인대학 사회학부를 졸업했다대학 초년 시절 후지와라 이오리의 《테러리스트의 파라솔》을 읽고 줄곧 작가를 꿈꿨다졸업 후 입사한 고베신문사에서 쇼기(일본 장기)를 담당했는데당시 취재 경험을 담은 《반상의 알파盤上のアルファ(2011)로 제5회 소설현대 장편신인상23회 쇼기 펜클럽 대상을 수상하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2016실제 일어났던 기업 협박 사건인 ‘글리코 · 모리나가 사건’을 모티프로 한 《죄의 목소리》로 제7회 야마다 후타로상 수상〈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10〉 1〈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738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 후보로 선정됐다. 2018년 오보(誤報)를 주제로 한 연작 단편집 《일그러진 파문んだ波紋》으로 제40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을 수상했으며‘동시 유괴 사건’과 사실화를 접목시켜 ‘존재’를 집요하게 탐구하는 《존재의 모든 것을》(2023)으로 2024년 서점대상 3〈책의 잡지〉 선정 2023년 베스트10 19회 와타나베 준이치 문학상을 수상했다.

집요하고 성실한 취재를 바탕으로 한 시오타 다케시의 작품은 압도적인 리얼리티가 매력적이며작품 대부분이 영상으로 옮겨질 만큼 탁월한 대중성과 주제 의식을 갖췄다는 평을 얻고 있다.

 

 

▮ 역자 소개

 

옮긴이 이현주

 

서울외대 통번역대학원 한일과를 졸업현재는 동시통역 및 법정 통역번역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옮긴 책으로 《네가 있던 나날그 후》《꽃다발은 독》이 있다.

 

 

▮ 본문 내용 발췌

 

현경 수사1과장오노 겐타로의 미간에 깊은 주름이 팼다.

신고한 남성은 “손자가 유괴당해 몸값을 요구받았다.”라고 했다.

금전을 노린 유괴 사건은 경찰 조직이 수사 능력을 결집하여 해결에 임한다사회질서를 뒤흔드는 중대한 사건은 용납할 수 없다만에 하나라도 성공하지 못하는 위험도가 높은 범죄다그럼에도…….

현경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전대미문의 사태.

아동 동시 유괴.

P15

 

 

오후 3시 7전화가 울렸다기지마 집 거실에 긴장이 감돈다.

센자키가 무선 핸드 마이크를 잡고 “전화전화.”라고 말하자 ‘L1’과 ‘L2’ 그리고 무전기를 갖고 있는 전 수사원이 귀를 기울였다.

시게루가 반원형 흰 가죽 소파에서 내려와 카펫에 무릎을 꿇고화이트보드와 매직을 든 나카자와가 옆에 앉는다수사원은 미리 안무를 짠 것처럼 귀에 무선 이어폰을 꽂았다나카자와가 끄덕이자 시게루가 자동 녹음기가 달려 있는 수화기를 들었다녹음용 카세트테이프가 돌아가기 시작한다.

“어이왜 경찰이 있지?

P25

 

이놈드디어 나타났군미무라는 흥분하여 두 손의 손가락을 딱하고 튕겼다이번에야말로 놓치지 않겠다고 지도 위에서 2선 배치 포인트를 확인한다.

“포착 3반에서 ‘L2’에남자는 이삼십 대그레이 코트안경을 착용서쪽 출구로 직진 중.

인상착의는 일치한다미무라가 머릿속으로 그린 현장에서는 어둠 속에 형사들이 눈을 번뜩이고 있었다다들 정상이 아닌 형형한 눈으로 남자를 노려보고 있을 게 틀림없다미무라의 심장이 빠르게 고동친다.

P61

 

 

“아마 이 회사에서 마지막 현장 취재가 될 것 같습니다.

30년 전처음 만난 후지시마도 똑같은 말을 했던 것 같다이제야 당시 후지시마와 거의 같은 나이라는 실감이 든다.

“지금까지 쓰다 만 원고뿐이라 뭔가 하나라도 제대로 잡은 다음에 사원증을 반납하고 싶네요.

지국장으로서 후배의 상담에 응하는 일은 있어도 속을 털어놓을 기회는 없다조직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몬덴은 오랜만에 속이 후련했다.

“자네는 지금 뭐가 알고 싶어서 취재를 하나?

갑자기 돌직구가 날아와 말문이 막혀 버렸다나카자와에게 자주 듣던 “결국 자네는 왜 신문기자를 하는 건가?그 말과 동일한 질문이다.

P187

 

몬덴은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놀라 반걸음 뒤로 물러났다좌우중앙 세 벽면에 크기가 다른 유화가 걸려 있었다권투 경기 링만 한 작은 실내였기 때문에 작품의 존재가 더 커 보였다.

벽 한 면당 네 작품총 열두 작품은 대부분 풍경화였다몬덴이 반걸음 물러난 것은 모든 작품에 박진감이 넘쳐서였다보통 전시회에서는 좋아하는 그림에 눈이 가게 마련이지만 여기에 있는 그림들은 어딘지 압도적인 사실감에 초점을 맞춘 듯 이질적인 분위기가 감돌았다.

짙은 윤곽이 두드러져 2차원 그림이 전혀 평면적으로 보이지 않았다.

“좀…… 평범한 느낌은 아니네요.

“이게 바로 ‘실재의 굉장함’이라오보자마자 기억에 새겨지는 것 같지요?

P243

 

“앞으로 세상은 더욱 더 편리를 추구하게 될 거야그렇게 되면 굳이 어딘가에 가서 직접 만지는 경험을 하지 않아도 무엇이든 마음먹은 대로 느낄 수 있게 될 거라고 착각하는 사람도 늘어날 테지그렇기 때문에 ‘존재’가 중요해세상이 지금 여기에 있는 ‘존재’를 잃어 갈수록 그만큼 사실을 좇고 추구하는 경향도 커질 테니까그건 그림에 국한된 이야기만이 아니라 사고방식삶의 방식에 관한 문제가 될 거야.

P509

 

 

 

배송안내

- 배송비 : 기본배송료는 2,800원 입니다. (도서,산간,오지 일부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도서  2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굿즈, 피규어 등 일부 상품에는 택배비가 고정으로 포함되어 있어 20,000원 이상 이시더라도 택배비가 결제됩니다.)

결제방법을 무통장입금으로 선택하셨을 경우 주문일로부터 6일 이내에 입금확인이 되어야만 발송이 됩니다.

- 무통장입금의 경우 주문시 기입하신 입금정보와 실제 입금정보가 동일해야만 입금확인이 됩니다.
  (1원이라도 다를경우 입금확인이 안됩니다.)
- 무통장 입금 확인은 입금 후 1시간 ~ 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 주문상태가 입금확인상태가 안 되었을 때 주문이 취소된 경우 환불에 관한 사항은 코믹존 1:1 문의게시판으로 문의 바랍니다.
- 발송주문은 오후중에 택배사로 인계가 완료되오니 주문취소 및 주문정보변경의 경우 오전 11시까지 문의 하셔야 반영이 가능합니다.
- 재고 상품의 취소를 원하시는 경우 주문 당일~다음날 오전 11시까지 문의해주셔야 합니다.

- 재고 상품만 주문하셨을 경우 평일(토,일,공휴일 제외) 오후 2시까지 입금확인된 주문이 당일 발송예정입니다.

- 예약도서와 재고 도서 및 상품을 같이 주문하시는 경우 주문에 포함된 모든 상품이 준비가 되어야만 발송됩니다. 

- 예약도서 입고 대기 시 재고 상품의 품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이유로 예약기간이 긴 상품과 재고 도서 및 상품을 같이 주문하시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 네이버페이로 결제하신 경우 각각 다른 주문이라도 같은날 발송되는 경우 배송정보가 같으면 합배송 처리되어 발송 됩니다.  

- 일본직수입예약상품과 일반 재고 상품, 또는 다른 일본직수입예약상품을 한 주문에 같이 주문하시는 경우 추가 택배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 예약상품의 경우 아무리 늦어도 예약발송일 하루 전 오전 9시까지 문의해주셔야 합니다.
다만 제작사 사정으로 입고예정일보다 상품이 더 빨리 들어 올 수 있어 취소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제목에 [초판]표시가 없는 도서는 초판부록이 없거나 재판도서입니다.
- [초판]표시가 없는 도서는 택배 발송 시 따로 초판확인을 해드리지 않습니다.
초판부록이 있는 만화의 초판의 경우 제목에 [초판]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 초판부록은 상품의 상세페이지에도 명기되어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 재고 도서의 평균 배송일은 3일입니다. 재고가 없는 경우 발송은 지연될 수 있습니다.[배송예정일은 주문시점(주문순서)에 따른 유동성이 발생하므로 평균 배송일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2023년 4월 현재 코믹존 쇼핑몰에서 적립된 마일리지의 사용기간은 없습니다. 해당 사항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상품의 배송 가능일은 0일 입니다. 배송 가능일이란 본 상품을 주문 하신 고객님들께 상품 배송이 가능한 기간을 의미합니다. (단, 연휴 및 공휴일은 기간 계산시 제외하며 현금 주문일 경우 입금일 기준 입니다.)

교환 및 반품안내

- 받으신 상품에 문제가 있는 경우 배송일로부터 7일이내에 주문번호와 함께 코믹존 1:1 문의글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파본도서 교환은 동일한 도서로 교환됩니다. 

- 굿스마일 상품의 경우 AS는 굿스마일 자체 홈페이지에서만 접수받으며,저희쪽에서는 별도 교환 및 AS처리를 하지 않습니다. (넨도로이드,figma 외 굿스마일 계열 메이커 모두가 해당)

- 굿스마일 AS 접수처 : https://support.goodsmile.com/hc/ko/requests/new

경품 피규어와 같은 경우 저가격에 대량 생산되는 제품군으로 조형사출의 미흡함이나 도색미스(도색삐짐, 도색뭉침, 점 찍힘이나 도색묻음, 스크래치)등으로는 상품 교환, 환불이 불가합니다. 

경품 피규어의 부품 누락이나 불량여부 확인은 본포장(비닐포장, 플라스틱 케이스)을 뜯기전에 꼭 확인하셔야 하며, 개봉시에는 어떠한 경우도 교환, 환불이 불가합니다.
경품 피규어의 단순변심교환은 미개봉 박스 상태에서만 가능합니다.
- 변심반품은 상품의  수령일로부터 7일이내로 문의부탁드립니다. 이 때 도서는 상품의 가치가 훼손되지 않은 상태여야 하며 배송비를 고객님께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 네이버페이 주문의 교환,반품 등의 문의는 먼저 저희에게 문의해주셔야 합니다. 문의없이 보내주셨을 때 교환 및 반품이 안 되는 경우 왕복배송비가 청구됩니다. 

- 상품 택(tag)제거 또는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상품수령후 7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저단가 상품, 일부 특가 상품은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제품의 하자,배송오류는 제외)

- 일부 상품은 신모델 출시, 부품가격 변동 등 제조사 사정으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신발의 경우, 실외에서 착화하였거나 사용흔적이 있는 경우에는 교환/반품 기간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 수제화 중 개별 주문제작상품(굽높이,발볼,사이즈 변경)의 경우에는 제작완료, 인수 후에는 교환/반품기간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 수입,명품 제품의 경우, 제품 및 본 상품의 박스 훼손, 분실 등으로 인한 상품 가치 훼손 시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 일부 특가 상품의 경우, 인수 후에는 제품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를 제외한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이 불가능할 수 있사오니, 각 상품의 상품상세정보를 꼭 참조하십시오. 

환불안내

-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AS안내

매장에 방문시 재고유무 확인을 하신후에 방문부탁드립니다.(매장에 재고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 재고사정은 내부 사정상 변동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품절이 아니더라도 실제로는 품절상품일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 디앤씨미디어 라이트노벨 레이블 L노벨, L북스, SL코믹스 등 과 같은 경우 2019년 12월 2차 발매작부터 부속물이 책 속에 삽지 후 래핑되어 있습니다. 래핑을 제거, 확인 후 문제가 있을 시 L노벨 측에 문의부탁드립니다. 손상된특전 교환은 L노벨 편집부측에 발매 후 3개월 이내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2020년 7월 발매작부터 디앤씨웹툰 모든 단행본의 포장방식이 변경됩니다. 모든 특전은 비닐을 뜯지 않은 상태로 누락 확인이 가능하도록(모두 보이게) 책 위에 올려진 사태로 포장됩니다. 비닐 제거 전 특전 누락 또는 손상이 있는지 확인 바랍니다. 특전 누락으로 교환의 경우 비닐을 제거하면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 디앤씨미디어 도서(L노벨, L북스, SL코믹스 등)의 경우 2020년 1월부터 초판도서에 들어갔던 띠지가 일부작품에만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2020년 1월 발행작부터 모든 초판도서에 띠지가 삽입되지 않으니 이점 참고 바랍니다.
- 학산문화사 라이트노벨(EX노벨, 카니발, 카니발플러스 등)의 경우 2019년 9월 발행작부터 초판도서에 기본적으로 띠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해당 출판사의 라이트노벨의 경우 띠지는 광고나 이벤트 등의 정보를 위해 선별적으로 들어갈 예정이라 합니다. 이점 참고 바랍니다.
- 소미미디어 2022년 4월부터 신간 1권과 주요작을 제외한 나머지 도서는 띠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점 참고 바랍니다.
- 도서의 초판, 특별판 부록의 누락, 파손, 코믹존특전의 누락의 경우 수령일로부터 일주일이내로 문의해주셔야 합니다.  

- 소비자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 굿스마일 상품의 경우 AS는 굿스마일 자체 홈페이지에서만 접수받으며,저희쪽에서는 별도 교환 및 AS처리를 하지 않습니다. (넨도로이드,figma 외 굿스마일 계열 메이커 모두가 해당)

- 굿스마일 AS 접수처 : https://support.goodsmile.com/hc/ko/requests/new

 

이미지 확대보기존재의 모든 것을

존재의 모든 것을
  • 존재의 모든 것을
닫기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

장바구니 담기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찜 리스트 담기

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banner

출시일 검색

~
즐겨찾기
  • twitter
banner
close
상단으로 이동